탈북난민가정들에게 맛있는 밥과 따뜻한 식사 시간을 선물해주세요!
NK Relief
May 13, 2022 · 1 min read

안녕하세요, 동역자님! 케네스배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5월 가정의 달 을 맞아, 엔케이릴리프는 제3국의 탈북난민 가정들에게 쌀과 전기 밥솥을 보냅니다! 얼굴 한번 본 적 없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가족이라고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엔케이릴리프가 사역 중인 C국의 탈북난민 자매들과 그 가족들 은 따뜻한 밥 한끼 제대로 차려진 식사를 해본지도 오래입니다. 외진 시골 지역에서 신분도 없이 하루하루 벌어 겨우 살아가는 극빈곤 취약계층이기 때문입니다.

C국의 탈북난민 가정들이 따뜻한 밥을 지어먹을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을 담은 선물(전기 밥솥과 쌀/식료품비)을 보내주세요!



C국 두매 산골에 팔려와서 살고 있는 한 자매. 17년 전에 중국돈 100원 (약 2만원) 주고 산 밥솥을 아직도 쓰고 있는 자매의 소원전기 밥가마(북한식 표현)를 새로 장만해서 따듯하고 맛있는 밥 한끼를 식구들과 함께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저희 엔케이릴리프가 교제 중인 C국 탈북난민 자매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기본 10년은 넘어 손잡이도 다 떨어지고 제대로 작동도 되지 않는 밥솥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자매들은 아직도 아궁이에서 불을 때며 밥을 짓고 생활한다고 합니다. 이런 자매들에게 온전한 새 밥솥을 장만하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할 일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 오손도손 둘러앉아 따듯하고 맛있는 밥을 먹는 것이 소원이라는 한 자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 3국에 팔려와서 어렵게 살고 있는 자매들의 소박한 소원 을 들어 주세요!

이번 달, 엔케이릴리프에서는 C국 R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난민가정들 중, 특별히 어렵고 힘든 10가정 에게 전기 밥솥과 쌀/식료품비 를 보내주려 합니다. 각 가정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한 가정 당 약 30만원의 비용 (해외배송비 포함) 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겐 당연하고 특별할 것 없는 밥솥과 든든하고 따뜻한 밥 한끼. 탈북난민 자매들과 그 가정에 맛있는 밥을 선물로 보내주세요! 이 작은 선물을 통해 탈북난민 자매들과 온 가족이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밥을 지을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세밀한 보살핌하루하루의 삶을 돌보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체험하게 될 것 입니다.

동역자님, 제 3국의 탈북난민자매들과 10 가정에게 우리가 그들을 기억하고 있고, 하나님도 그들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세요. 하나님이 그들을 존귀히 여기고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탈북난민가정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 든든하고 따뜻한 식사 시간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