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Jul 22, 2022 · 1 min read
더 늦기 전에 화영, 금숙 자매의 치료를 도와주세요!
오늘은 각자마다 마음 아픈 사연을 가지고 고향을 떠나 탈북했지만,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에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또 다른 아픔 가득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두 탈북난민 자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Jun 24, 2022 · 1 min read
C국에서 가장이 된 탈북난민 은옥자매의 가족을 도와주세요!
48세 탈북민 은옥 자매는 20여년 전 국경을 넘어 C국에 도착하자마자, 외진 시골 마을의 가난한 가정에 팔려갔습니다. 현지인 남편과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은옥 자매는 그 곳에서 아이를 낳게 되었고, 자유를 찾아 한국 땅을 향해 나섰던 그녀의 발걸음은 그렇게 C국에서 멈춰지게 되었습니다.
May 13, 2022 · 1 min read
탈북난민가정들에게 맛있는 밥과 따뜻한 식사 시간을 선물해주세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엔케이릴리프는 제3국의 탈북난민 가정들에게 쌀과 전기 밥솥을 보냅니다! 얼굴 한번 본 적 없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가족이라고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Apr 15, 2022 · 1 min read
2022년 3월 순이자매 모금 보고
지난 3월 모금을 진행했던 순이 자매를 비롯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탈북난민들을 위해 함께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3월 탈북난민 긴급 구호금 모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Apr 15, 2022 · 1 min read
긴급하게 거처와 보호가 필요한 C국 탈북난민들을 위해 쉼터를 마련해주세요!
올해, 엔케이릴리프는 아이부터 청장년, 노년층에 이르기까기 다양한 연령대와 여러 상황 중에 있는 탈북난민들을 좀 더 폭넓게 수용하고 다방면으로 돕기 위해 C국 R지역에서 "쉼터 (Shelter)" 사역을 준비하고 시작하려 합니다. 탈북난민 쉼터는 C국에 거주 중인 탈북난민들(주로 여성과 아이들)의 다양한 사연과 상황에 따라, 일시적인 거처, 식사, 휴식 등 기본적인 필요들을 공급하고 지원하는 "복합 공용 공간"으로 사용 될 것입니다.
Mar 22, 2022 · 1 min read
2021년 엔케이릴리프 연차 보고서
2021년 한해 엔케이릴리프와 동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엔케이릴리프 사역과 재정 보고 드립니다.
Mar 11, 2022 · 1 min read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외톨이 순이 자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세요!
외진 산촌 마을에서도 유독 가난하고 보잘것없어 보인다고 무시와 따돌림 속에 살고 있는 한 탈북민 자매. 순이 자매는 엔케이릴리프에서 얼마 전 새롭게 알게 된 탈북민 여성입니다. 저희가 돕고 있는 한 탈북난민 자매가 자기 동네에서도 눈에 띄게 열악하고 허름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자매라며, 도울 길이 없을지 순이 자매를 대신해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Feb 11, 2022 · 1 min read
유치원 선생님을 꿈꾸는 탈북난민자녀, 해령이 이야기
["가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또...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해령이의 대답] 제3국 탈북난민 자매들의 자녀들이 공부하고 꿈 꿀 수 있도록 '탈북난민 자녀 장학금'을 지원 해 주세요!
Jan 03, 2022 · 1 min read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개인정보 확인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마이페이지에 로그인하셔서 동역자님의 개인정보(이름,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주소, 이메일)를 1월 13일까지 꼭 확인 및 입력해주세요!
Dec 10, 2021 · 1 min read
A자매 가정에 생활비를 도와주세요!
혹독한 겨울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여름과 달리 준비할 것, 대비할 것들이 더 많은 겨울은 탈북난민들에겐 하루라도 빨리 지나가야 하는 계절일 뿐입니다. 엔케이릴리프에서는 A자매와 딸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정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 주기를 원합니다.
Nov 12, 2021 · 1 min read
C국의 탈북난민들에게 특별하고 따뜻한 성탄절을 선물해주세요!
다가오는 12월, 엔케이릴리프는 동역자분들과 함께 C국의 탈북난민 가정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주어 따뜻한 온기를 전하려 합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많은 탈북난민 가정이 위로 받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함께 준비해주세요!
Oct 15, 2021 · 1 min read
강욱이가 계속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강욱이의 엄마는 탈북하고 지금의 현지인 남편을 만나 강욱이를 낳고 길렀습니다. 오래 전,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목숨을 걸고 국경을 건넌 후, 강욱 엄마가 N국에서 마주한 삶은 가난한 깡촌으로 팔려가 강제 결혼과 출산을 강요 받고, 현지 시댁 식구들의 괴롭힘과 남편의 완벽한 무관심 속에 그저 버티며 사는 삶이었습니다.
Sep 10, 2021 · 1 min read
연지 엄마의 부탁
저는 연지와 연철이 엄마에요. 연지, 연철이는 제가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이에요. 탈북해서 살게 된 이 동네에서 연지 엄마를 만났어요.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또래 친구를 만나니 반갑고, 정이 많이 갔어요. 우리는 가난했지만 친자매처럼 서로를 다독이고 위로하며 살았어요. 그러다 제가 강제로 북송을 당하면서 연지 엄마랑 갑자기 헤어지게 됐어요.
Aug 13, 2021 · 1 min read
제 손을 잡아 주세요.
장윤이는 올해 고등학교 진학시험인 종카오(中考)를 치뤘습니다. 종카오는 우리나라 수능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2-3일간 진행되는 치열한 시험입니다. 이 입시 시험에서 장윤이는 고득점을 받아 그 지역 최상위 명문고등학교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장윤이는 최상위 명문고등학교에 합격하고도 마냥 기뻐하지 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Jul 16, 2021 · 1 min read
그레이스 장학금 "탈북 생존자로서의 사명"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꿈을 완성해 가고 있는 NGI의 2기 장학생 그레이스를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그레이스 조(조은혜)입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을 얻고 새로운 땅에 적응하고 살아가면서 일상적인 도전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북한에서 고문 받다 돌아가신 아버지, 할머니, 실종된 언니, 그리고 굶주림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 동생들과 이유 없이 죽음을 당한 다른 많은 사람들 생각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북한에서부터 지금까지 저를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며, 제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제게 주신 사명에 순종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Jun 18, 2021 · 1 min read
구출 된 탈북민 애영자매가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장애영입니다. 저는 2년 전, 엔케이릴리프 후원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한국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북한에서 지내던 어린 시절, 저는 꿈이 없었어요. 아버지가 나이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12살부터 아버지 병간호를 했고, 집은 가난해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냥 사람은 원래 이렇게 사는가보다 생각했어요. 그러다 배부르게 먹고 살고 싶다는 소원에 30살쯤 탈북을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농촌에 팔려가 두 딸을 낳았지만, 남편이 저를 너무 때리고 저는 여전히 너무 힘들게 살았어요. 그러던 중 어느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고, 하나님은 나를 마침내 한국으로 올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May 14, 2021 · 1 min read
북한에 남겨진 우리 할머니의 시력을 찾아 주세요.
[#1 북한에 남겨진 우리 할머니]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새 삶을 살게 된 것처럼, 멀리 우리 할머니에게도 희망이 전해지길.." 안녕하세요. 저는 느헤미야영어학교(NES)에서 후원 받으며 공부하고 있는 탈북민 학생입니다. NGI와 엔케이릴리프 후원자님들 덕분에 저는 한국 땅에서 자유롭게 공부하며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어요. 북한에서는 먹고 살기 바빠, 꿈은커녕 공부를 계속 하는 건 상상할 수도 없었거든요. 이런 저에게는 북한에 남겨두고 온 사랑하는 할머니가 한 분 계세요.
Apr 23, 2021 · 1 min read
300명의 사명자가 되어주세요!
2021년에는 엔케이알(NKR) 이라는 단체명을 엔케이릴리프(NK Relief)로 변경하고, NGI의 사역으로 진행되던 느헤미야 100만 기도서명운동과 열방이 함께 북한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느헤미야 기도회, 하나원 방문 심방사역 및 신앙의 자유와 인권 옹호 사역 등을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엔케이릴리프는 탈북난민 구출과 긴급구호 전문 단체에서, 구호와 옹호사역을 두 축으로 하는 종합적인 북한과 탈북난민 전문 선교 단체로 거듭나, 북한주민과 탈북난민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세우는 것을 사명으로 다시 시작됩니다.
Mar 19, 2021 · 1 min read
북한에 남겨진 수정이의 가족을 도와주세요!
[#1 수정 자매(25)의 가족 이야기] "힘들죠, 계속 힘들기는 해요.. 그래도 이제는 하나님한테 맡기게 된 것 같아요." 작년 10월, 북한에 남겨진 어머니의 치료비를 위해 긴급의료지원비를 모금했던 수정 자매 가족을 위해2차 긴급구호지원을 요청합니다.
Feb 19, 2021 · 1 min read
세 자녀의 엄마, 정옥씨의 소원
[엄마의 간절한 소원] 세 자녀의 엄마, 정옥씨의 간절한 소원은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 아이들이 꿈꾸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Jan 15, 2021 · 1 min read
형진이와 철중이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엄마가 북송 당해서 탈북고아가 된 형진이를 처음 만난 건 형진이가 4살때였어요." [탈북고아들의 엄마와 아버지가 쓴 편지] 탈북고아들의 부모가 되어주는 일을 시작 한지도 벌써 20여년이 되었네요. 30대 후반, 창창할 때 시작해서 어느새 흰머리가 무성한 60대가 되었지요. 저희는 형진이와 철중이를 포함해, 비슷한 상황에 있는 8명의 아이들을 4-5살때 만나서 지금까지 돌보며 함께 지내온 Jhouse의 수정, 성진 선교사 부부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